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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고산낚시터 | 2017.09.21 11:19 | 조회 57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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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우렁차게 울어대던 매미 소리가 자취를 감추고,

    잊고 지낸 옛날 생각이 새록 새록 떠오르는,

    귀뚜라미의 울음소리로 대체가 되었습니다.

    보이는 것으로,

    느껴지는 것으로,

    그렇게,

    깊어가는 가을은 우리에게 가까이 와 있습니다.

     

     

    일교차가 심해지면서,

    늦은 밤 낚시가 덜 되고,

    항상 잘 잡으시던 분들이 재미를 못 보시는 날들도 있고,

    평상시 아쉬움을 많이 간직하시던 분들이,

    묵직한 살림망을 채우시는 날들이 있으니,

    낚시 하시는 분들의 조과에 대한 온도차가 심한 것 같습니다.

    현재 제일 좋은 시간대는,

    아침에 해가 나면서부터,

    연이은 입질이 시작되는 것을 자주 보게 됩니다.

    물안개 걷히고,

    그 사이로 비추는 햇살이 얼굴을 보일때쯤 말이죠.

     

    따뜻한 방한복을 준비하셔야 할 때입니다.

    건강들 챙기시구요.

    언제나 즐낚하시길요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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